지난 3월에 작은변화지원센터 1호점,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꽉 채워서 1년을 넘긴 셈이 되네요. 아기로 치자면 이제 보호자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2019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2018년 한해동안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좌충우돌하면서 진행했던 사업들을 정리하고 공유해보았습니다. 저희는 2019년에도 작년의 시행착오와 성과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꾸려갈 예정이에요. 이 글이 센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이해를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2018 활동 돋보기
지난 3월에 작은변화지원센터 1호점,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꽉 채워서 1년을 넘긴 셈이 되네요. 아기로 치자면 이제 보호자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2019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2018년 한해동안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좌충우돌하면서 진행했던 사업들을 정리하고 공유해보았습니다. 저희는 2019년에도 작년의 시행착오와 성과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꾸려갈 예정이에요. 이 글이 센터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이해를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