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2021지리산권우리끼리사진대회] 찰칵! 로컬이 사랑한 순간

2022-01-17

설문조사 : 찰칵! 로컬이 사랑한 순간


 

"여기 살아서 진짜 좋다!" 싶은 순간, 오래오래 기억하려고 사진으로 찍어보신 적 있나요? 

 

예를 들면 이런 순간들이요.

냇가의 작은 다리 위에 누워서 흐르는 물과 밤하늘을 구경하면서 마시는 여름밤의 맥주 한 캔!

아니면 여기가 아니면 만날 수 없던 사람들과 함께한 즐거운 기억도 좋지요.

 

지리산권에 산다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순간이든, 나만 아는 특별한 순간이든 좋아요.

지리산에 같이 사는 이웃들에게도 지금 살짝 들려주세요.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후보작을 받았고, 총 111명의 이웃들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투표 후보에 오른 사진들과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업로드 : 2021.11.16 ~ 202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