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작은변화? 이렇게 시작됩니다! 2019 청년/청소년의제 지원사업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의 세대별 지원 확장을 위해 지리산권의 청소년, 청소년 활동주체들이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 및 활동모임을 지원하는 청년/청소년 의제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청년 의제를 지원한 3팀, 청소년 의제를 지원한 5팀의 후기를 들어봅니다. |
![[결과보고서]_남원청년정책네트워크_-011.jpg](https://cdn.imweb.me/upload/S202201213362185fd23c2/b45529cfda9a4.jpg)
남원청년정책네트워크 새파란
남원청년, 시민으로 우뚝 서기
"남원의 청년주체들이 모여 지역청년의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공론장을 형성하며, 민주적으로 행정과 협치하기 위한 자발적 네트워크 조직을 만들고자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지역사회 청년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학습 및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새파란 구성원들은 높은 학습 욕구가 공통적으로 확인되었고 추후 학습의 장을 만들려고 한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남원청년, 시민으로 우뚝 서기'를 정리하자면
남원시 청년정책의 대상이자 당사자인 지역의 청년 활동주체들이 민주적 토론과 의사결정, 정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갖추기 위해 수차례의 정기모임과 교육,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또한 민관협치(거버넌스)의 주체로서 당사자의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목소리 내기 위한 네트워크 교류 모임을 조직했다.

프로젝트 있다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성큼 두 돌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올해 초와는 달리 사진을 정리하고 그간의 이야기를 반추하는 시간들을 통해 비추어 본 지난 시간들은 무척이나 가득합니다. 기대 이상,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를 정리하자면
▶ 산청 청년들의 만남의 장 『만남 있다』
- 산청 청년들과의 워크숍 및 청년 모임을 위한 회의 실시
▶ 서로의 보석을 나누는 배움의 공간 『배움 있다』
- 독서모임, 미술교실, 플라워클래스 계획하여 운영
▶ 청년만의 감성 충전을 위한 문화예술 『감성 있다』
- 있다 아지트에서 영화 모임 실시

작은자유
비전화기술 연구회
"두 친구가 꼼꼼하게 재료를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낸 햇빛식품건조기는 만드는 과정에서 개인에게 기술을 요구하는 어려운 일이 없었다. 함께 한 사람들은 그날 하루동안 서로의 동료가 되었는데,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본 일이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우린 머리를 모아 방법을 찾았고, 손을 모아 균형 맞춰 드릴을 잡은 이의 신중한 시간을 기다려주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료가 되었고, 함께 특별한 햇빛식품건조기를 완성했다. "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비전화기술 연구회'를 되돌아보면
1년간 비전화기술 연구회 정기 모임, 작은일 만들기 워크숍,비전화기술 워크숍 등을 통하여 비전화기술과 대안적 삶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었고, 비전화공방을 졸업한 제작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연대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음. 모임 구성원 모두가 자기만의 작은일을 만들진 못했지만, 앞으로 작은일을 찾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던 시간이었음.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함께 하자”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프로젝트
"우선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작은 까페에서 흑당버블티와 핵매떡이라는 이상하지만 매우 매력적인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모하노를 즐겨 찾아오는 덕산중 친구의 레시피로 만든 흑당버블티는 못 먹어본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느낄 정도로 매우 맛있었다. 가보진 않았지만 대만 카페의 버블티보다 훨씬 맛있었다고 자부한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함께 하자”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면
1.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든 활동을 다양하게 만들고 진행하고자 하였다.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1일 카페,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청소년 토론 동아리와 그림 그리기 동아리의 활동은 매우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레트로 모임과 내 책 만들기는 참여율이 저조하였다. 청소년 영화제와 보드게임 올림픽은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예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서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청소년 장터는 대대적인 장터를 열지 못하여 아쉬웠으나 다음 기회를 기약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
2. 청소년들이 주로 활용하는 모하노라는 공간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인식이 자리를 잡았으며,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인식이 이제는 우리가 쉬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우리의 공간이 생겼다는 데까지 이르렀으며, 편의시설로 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공간으로 더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청소년들이 생겼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

물음느낌표
청소년 놀까페 빈둥
"여기는 키자니아가 아닌, 까페 빈둥입니다. 그러니까 바리스타 '체험'이 아니라, 진짜 까페지기가 되는 곳이라는 거지요. 일요일 3시간 동안만요. 쉬고 먹고 마시고 놀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없는 함양에서 만만한 공간을 '일시 점거'하는 셈이죠."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청소년 놀까페 빈둥'을 되돌아보면
- 청소년들에게 실제적 일로서의 경험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청소년이 배려 받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알림.
- 청소년들에게 '쉬고 먹고 노는' 공간도 필요하지만 학교 밖에서 ‘배우고 일하는’ 공간도 필요함. 커뮤니티 공간을 당사자들이 운영해보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볼 필요 있음.
- 5명이 독서모임과 병행해서 하기에 시간이 모자람.

우악청소년‘S
하동 청소년 영상제작단
"시험기간 등으로 2주 정도 못 보니 촬영 일정이 조별로 다 늘어져버렸죠.
배감독님과 보조선생님이 조별로 아이들 실어 나르며 열심히 촬영 지도하신 결과!
드디어 완성! 시사회를 하게 되었더랬지요."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하동 청소년 영상제작단'을 되돌아보면
10명의 하동청소년들과 만나 영상을 매개로 대화도 나누고,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직접 촬영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모든 과정들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학교 시험 기간 등 아이들의 일정으로 인해 중간에 늘어지면서 집중력이 흩어졌던 점이 다소 아쉬운 점.

하마
명왕성 꿀알바 프로젝트
"처음 꿀알바를 시작할 때 청소년들은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는 반응이었습니다. 모름지기 ‘알바’는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니까요. 작은 용돈에 유혹되어 온 친구들에게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돌아갔던 친구들은 아마 나름대로의 자기탐색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내가 해 왔던 것’을 조심스럽게 신청서에 적어 내민 청소년들은 계약서를 쓰면서 조금은 긴장되어 보였습니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명왕성 꿀알바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면
청소년들의 자발적 활동에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알바’라는 형식을 도입하고, 금전적 지원을 통해 가치를 인정해 줌으로써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여한 청소년 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본 청소년들도 다음 해에 실시하게 된다면 참여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향후 전망도 밝은 편이다. 무엇보다 저마다 자기 방식으로 다채롭게 활동을 시도하여 각자의 보람을 찾을 수 있었다는 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가온누리
지리산 청소년 마을을 담다
(활동사진 보러 가기)
'지리산 청소년 마을을 담다'를 되돌아보면
- 인월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네명의 청소년들이 인월의 공간, 사람, 간판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한줄 포토북을 만들어서 지역사회의 숨은 매력을 찾고 홍보해보는 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에 애정을 가질수 있었다.
- 우리 지역과 다른 통영여행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해봄으로써 청소년 자치활동의 경험이 되었고, 작은 도시에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접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았다.
지역의 작은변화? 이렇게 시작됩니다!
2019 청년/청소년의제 지원사업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의 세대별 지원 확장을 위해 지리산권의 청소년, 청소년 활동주체들이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 및 활동모임을 지원하는 청년/청소년 의제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청년 의제를 지원한 3팀, 청소년 의제를 지원한 5팀의 후기를 들어봅니다.
남원청년정책네트워크 새파란
남원청년, 시민으로 우뚝 서기
"남원의 청년주체들이 모여 지역청년의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고, 공론장을 형성하며, 민주적으로 행정과 협치하기 위한 자발적 네트워크 조직을 만들고자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지역사회 청년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한 학습 및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새파란 구성원들은 높은 학습 욕구가 공통적으로 확인되었고 추후 학습의 장을 만들려고 한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남원청년, 시민으로 우뚝 서기'를 정리하자면
남원시 청년정책의 대상이자 당사자인 지역의 청년 활동주체들이 민주적 토론과 의사결정, 정책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갖추기 위해 수차례의 정기모임과 교육,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또한 민관협치(거버넌스)의 주체로서 당사자의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목소리 내기 위한 네트워크 교류 모임을 조직했다.
프로젝트 있다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성큼 두 돌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올해 초와는 달리 사진을 정리하고 그간의 이야기를 반추하는 시간들을 통해 비추어 본 지난 시간들은 무척이나 가득합니다. 기대 이상,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를 정리하자면
▶ 산청 청년들의 만남의 장 『만남 있다』
- 산청 청년들과의 워크숍 및 청년 모임을 위한 회의 실시
▶ 서로의 보석을 나누는 배움의 공간 『배움 있다』
- 독서모임, 미술교실, 플라워클래스 계획하여 운영
▶ 청년만의 감성 충전을 위한 문화예술 『감성 있다』
- 있다 아지트에서 영화 모임 실시
작은자유
비전화기술 연구회
"두 친구가 꼼꼼하게 재료를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낸 햇빛식품건조기는 만드는 과정에서 개인에게 기술을 요구하는 어려운 일이 없었다. 함께 한 사람들은 그날 하루동안 서로의 동료가 되었는데,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본 일이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우린 머리를 모아 방법을 찾았고, 손을 모아 균형 맞춰 드릴을 잡은 이의 신중한 시간을 기다려주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료가 되었고, 함께 특별한 햇빛식품건조기를 완성했다. "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비전화기술 연구회'를 되돌아보면
1년간 비전화기술 연구회 정기 모임, 작은일 만들기 워크숍,비전화기술 워크숍 등을 통하여 비전화기술과 대안적 삶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었고, 비전화공방을 졸업한 제작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연대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음. 모임 구성원 모두가 자기만의 작은일을 만들진 못했지만, 앞으로 작은일을 찾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던 시간이었음.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함께 하자”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프로젝트
"우선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작은 까페에서 흑당버블티와 핵매떡이라는 이상하지만 매우 매력적인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모하노를 즐겨 찾아오는 덕산중 친구의 레시피로 만든 흑당버블티는 못 먹어본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느낄 정도로 매우 맛있었다. 가보진 않았지만 대만 카페의 버블티보다 훨씬 맛있었다고 자부한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함께 하자” 친 청소년 공간 <모하노>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면
1. 청소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든 활동을 다양하게 만들고 진행하고자 하였다.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1일 카페,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청소년 토론 동아리와 그림 그리기 동아리의 활동은 매우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레트로 모임과 내 책 만들기는 참여율이 저조하였다. 청소년 영화제와 보드게임 올림픽은 청소년들의 여가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예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서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청소년 장터는 대대적인 장터를 열지 못하여 아쉬웠으나 다음 기회를 기약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
2. 청소년들이 주로 활용하는 모하노라는 공간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인식이 자리를 잡았으며,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인식이 이제는 우리가 쉬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우리의 공간이 생겼다는 데까지 이르렀으며, 편의시설로 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공간으로 더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청소년들이 생겼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
물음느낌표
청소년 놀까페 빈둥
"여기는 키자니아가 아닌, 까페 빈둥입니다. 그러니까 바리스타 '체험'이 아니라, 진짜 까페지기가 되는 곳이라는 거지요. 일요일 3시간 동안만요. 쉬고 먹고 마시고 놀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없는 함양에서 만만한 공간을 '일시 점거'하는 셈이죠."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청소년 놀까페 빈둥'을 되돌아보면
- 청소년들에게 실제적 일로서의 경험이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청소년이 배려 받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알림.
- 청소년들에게 '쉬고 먹고 노는' 공간도 필요하지만 학교 밖에서 ‘배우고 일하는’ 공간도 필요함. 커뮤니티 공간을 당사자들이 운영해보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볼 필요 있음.
- 5명이 독서모임과 병행해서 하기에 시간이 모자람.
우악청소년‘S
하동 청소년 영상제작단
"시험기간 등으로 2주 정도 못 보니 촬영 일정이 조별로 다 늘어져버렸죠.
배감독님과 보조선생님이 조별로 아이들 실어 나르며 열심히 촬영 지도하신 결과!
드디어 완성! 시사회를 하게 되었더랬지요."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하동 청소년 영상제작단'을 되돌아보면
10명의 하동청소년들과 만나 영상을 매개로 대화도 나누고,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직접 촬영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모든 과정들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학교 시험 기간 등 아이들의 일정으로 인해 중간에 늘어지면서 집중력이 흩어졌던 점이 다소 아쉬운 점.
하마
명왕성 꿀알바 프로젝트
"처음 꿀알바를 시작할 때 청소년들은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는 반응이었습니다. 모름지기 ‘알바’는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니까요. 작은 용돈에 유혹되어 온 친구들에게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돌아갔던 친구들은 아마 나름대로의 자기탐색을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내가 해 왔던 것’을 조심스럽게 신청서에 적어 내민 청소년들은 계약서를 쓰면서 조금은 긴장되어 보였습니다." (지원단체 후기 마저 읽기)
'명왕성 꿀알바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면
청소년들의 자발적 활동에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알바’라는 형식을 도입하고, 금전적 지원을 통해 가치를 인정해 줌으로써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여한 청소년 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본 청소년들도 다음 해에 실시하게 된다면 참여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향후 전망도 밝은 편이다. 무엇보다 저마다 자기 방식으로 다채롭게 활동을 시도하여 각자의 보람을 찾을 수 있었다는 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가온누리
지리산 청소년 마을을 담다
(활동사진 보러 가기)
'지리산 청소년 마을을 담다'를 되돌아보면
- 인월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네명의 청소년들이 인월의 공간, 사람, 간판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한줄 포토북을 만들어서 지역사회의 숨은 매력을 찾고 홍보해보는 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에 애정을 가질수 있었다.
- 우리 지역과 다른 통영여행을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해봄으로써 청소년 자치활동의 경험이 되었고, 작은 도시에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접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