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책방카페토닥 #조합원추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웅진지식하우스
아름답고 선한 사람들, 혹은 그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족이 가능하단 말인가..?
포장이 심한 거 아닌가 하는 의심, 그런 관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세상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거라는 믿음이 동시에 드는
어느 순간 고통스럽고 때론 고단하고 대체로 지루한 삶과
(물론 환희,만족감,즐거움에 싸인 순간들도 있지만..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으로 사는 내 기준을 감안하면)
그것을 그린 작품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깊이 있는 생각.
층층에 겹겹이 쌓인 포장과 도구들을 걷어내고 본질을 보고자 하는 자세.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묵묵히 추구하는 사람이 갖는 힘.
내가 느끼고 생각하던 모호한 무엇을 선명한 형태의 말과 이미지로 만났을 때 느끼는 쾌감.
중간 중간 예술작품 감상도 하면서,
쉬운 말로 깊이 있는 생각을 썩 잘 표현하여 읽기에 즐겁고
작품의 배경이 되는 지리, 문화,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이 많아 보람 있었던 책이다.
From. 지리산이음 조합원 현숙
#마을책방카페토닥 #조합원추천
All the beauty in the world ✨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 웅진지식하우스
아름답고 선한 사람들, 혹은 그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족이 가능하단 말인가..?
포장이 심한 거 아닌가 하는 의심, 그런 관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세상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거라는 믿음이 동시에 드는
어느 순간 고통스럽고 때론 고단하고 대체로 지루한 삶과
(물론 환희,만족감,즐거움에 싸인 순간들도 있지만..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으로 사는 내 기준을 감안하면)
그것을 그린 작품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깊이 있는 생각.
층층에 겹겹이 쌓인 포장과 도구들을 걷어내고 본질을 보고자 하는 자세.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묵묵히 추구하는 사람이 갖는 힘.
내가 느끼고 생각하던 모호한 무엇을 선명한 형태의 말과 이미지로 만났을 때 느끼는 쾌감.
중간 중간 예술작품 감상도 하면서,
쉬운 말로 깊이 있는 생각을 썩 잘 표현하여 읽기에 즐겁고
작품의 배경이 되는 지리, 문화,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이 많아 보람 있었던 책이다.
From. 지리산이음 조합원 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