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연결에서 시작되고, 연결은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지리산이음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갑니다.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을 거점으로 마을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하는 일상의 장을 만듭니다. 마을모임·주민 인터뷰·모두발표회·지리산쌀롱으로 마을 안의 다양한 목소리를 잇습니다.
지리산권 5개 시군의 활동가와 네트워크를 연결합니다. 서로의 활동이 자극이 되고, 힘이 되는 생태계를 함께 만듭니다.
지리산포럼, 로컬×여성×삶 포럼 등 지역과 분야의 경계를 넘어 활동가들을 위한 연결·재충전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활동가의 이야기가 사라지지 않도록 꾸준히 기록합니다. 전국의 활동가를 인터뷰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