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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작은변화탐험대/따로활동/구례] 안상술 - <토건형 지역개발론 비판과 대안으로서 지역순환경제 소개> 활동을 마치고

 

1. 지원사업명  2023 작은변화탐험대 지원사업 - 따로활동

 

2. 활동지역  구례

 

3. 활동가(단체)명  안상술

 

4. 활동주제명  토건형 지역개발론 비판과 대안으로서 지역순환경제 소개


 


 

 

 

<토건형 지역개발론 비판과 대안으로서 지역순환경제 소개> 사업을 마치고

 

 

글 | 안상술

 

 

 

○ 봉성신문 2023년 4월호(19호)에서 토건형 개발의 대안으로서 지역순환경제에 관한 2권의 책을 소개하였습니다. 2023년 6월호(21호)에서는 토건형 막개발을 견제할 수 있는 ‘공모사업 지원조례’와 부의 역외유출을 막아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하고자 제정한 부산광역시의 ‘지역재투자 활성화 지원조례’의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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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사회인 구례에서 지역개발 대안은 농업농촌이 나가야 할 길에서 찾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2023년 7월 15일 김흥주 교수 초청 “농업농촌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봉성신문 2023년 7월호에 실린 강좌 광고에서 지리산작은변화 지원센터 후원하는 지역개발 관련 도서를 1권 드린다고 광고하였고 이날 참석자들에게 도서를 증정하였습니다. 

 - 이 강좌는 봉성신문 2023년 8월호에 2면에 걸쳐 보도하였고,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기록실에도 문현경 니은기역 출판사 대표가 “언제까지 흙 파서 장사하나요? 토건형 지역개발론 멈춰!”라는 타이틀로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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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성신문 2023년 7월호(22호)에서는 토건형 개발사업의 부실화와 공동체 자산화의 모범 보이는 사례를 비교하여 소개하였으며, 9월호(25호)에서는 마을만들기 3종세트 도서를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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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7월일 김흥주 교수 초청 “농업농촌이 나아갈 길” 강좌에는 구례군의회 선상원 의원이 참석하였고 김흥주교수는 선의원에게 푸드플랜은 꼭 추진해볼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선의원은 이후 10월 행정사무감사와 11월 군정질의에서 푸드플랜 관련 질의를 던지고 구례군수로부터 2024년에는 푸드플랜 공모사업에 신청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내었습니다. 봉성신문은 2023년 12월호에서 시설에 올인함에 따라 농업농촌 부문에 대한 예산 투자가 감소하는 상황의 위험성과 함께 푸드플랜 관련 군정질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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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흥주 교수는 지난 12월 23일 선의원과 차담을 갖고 푸드플랜 실현에 관해 공부하는 작은 연구모임을 갖자고 제안하고 톡방을 개설하고 기초자료를 게시하였습니다. 이날 두 분 모두 푸드플랜과 사회적농업(지역공동체서비스형)에 관한 이해하기 쉬운 기사를 사례를 중심으로 봉성신문이 보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여 내년 초 신문에 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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