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활동 <갈도를 기억하다_하동주민생활사연구> ※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2. 따로활동 선정자 | 소속 | 사업 주제명 | 국승일 | 개인 | 어쩌면 대안이 될 수도, 비전화 워크샵! | 단비/먼지 | 개인 | 만남의 광장 | 나은동 | 개인 | 제로웨이스트 텃밭 ‘떳텃’ | 송혜영 | 하동참여자치연대 | 기후위기와 자본주의에 대한 강의 | 양지영 | 지영 | 라이프스타일 실험 - 나의 삶의 모양 찾기 | 김다은 | 열정건강클럽 | 저녁이 있는 청년의 삶 | 김명희/정진이 | 하동사람들 | 지역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하동굿즈 | 최정임 | 꽃보다하동할매 | 꽃보다 하동 할매 시즌 2 |

국승일 (개인) 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비전화공방’에서 만드는 비전화 햇빛건조기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제작해 봅니다. 
단비 (개인, 작은변화활동가) / 먼지 (개인) 봄과 가을, 연 2회 만남의 광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각자가 하고 있는 모든 일과 일상이 ‘만남의 광장(가제)’의 내용이 됩니다. 크게 사람책, 포럼, 축하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나은동 (개인) 떳텃(떳떳한 텃밭)에서는 탄소제로 형태의 작은 텃밭을 운영합니다. 작년에 채종한 씨앗으로 모종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음 번 텃밭 농사를 위한 씨앗 채종으로 마무리합니다. 작물의 온전한 생육 사이클을 지켜봅니다. 직접 재배하거나 주변에서 채취가능한 채소와 과일 등으로 모임의 먹을거리를 준비합니다. 
송혜영 (하동참여자치연대) 기후위기와 자본주의의 상관관계에 대해 총 6회의 연속 강의를 진행합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함께함으로써 행동하는 시민으로의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양지영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보는 <시골 ‘창조경제’ 실험>, 도시의 문화보다 훨씬 재미 있는 시골 청년들의 놀이를 창조하는 <시골 ‘하이퀄리티 청년 라이프’ 실험>을 시도해 봅니다. 
김다은 (열정건강클럽) 청년들과 퇴근 후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만들고, 새로운 클래스를 들으며 저녁이 있는 삶을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우드카빙, 북토크, 퍼머컬쳐, 플리마켓, 실크스크린, 향신료 학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하동 청년이나 인근 지역에서 초대한 손님을 강사로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명희 / 정진이 (개인) 주변에 손재주가 좋은 어르신이 많은데 소일거리로 하동 굿즈 하나씩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땀한땀 손으로 놓은 자수 뱃지, 니팅 카드지갑 등 여행자의 헐렁한 지갑으로도 ‘이거는 사야겠어!’ 라는 마음이 들 만한 굿즈를 함께 만들어보려 합니다. 
최정임 (꽃보다하동할매) 평균나이 86세인 ‘할매’ 어르신들과 독서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르신들과 스토리 있는 활동을 한 후, 글쓰기의 결과물이 담긴 문집을 읽어보실 수 있도록 활동의 범위를 확장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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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작은변화 탐험대 지원사업
<2023 작은변화 탐험대 지원사업>은 사전 선정위원회를 통해 초대한 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의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공통 과제에서 출발하여 함께 기획한 공동 사업 '함께활동'과, 각각의 활동 단위의 '따로활동'에 보탬이 되는 마중물 기금을 지원합니다.
지역 내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 다른 역할로 변화를 만들고 있는 활동가들이 "우리 지역에 지금 필요한 변화는 무엇이고, 어떤 활동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를 토론하고 실제로 같이 이루어내는 경험을 통해 지리산권의 활동가들이 더 깊고 넓게 연결되어 변화의 기반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 함께활동 <갈도를 기억하다_하동주민생활사연구>
※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2. 따로활동
선정자
소속
사업 주제명
국승일
개인
어쩌면 대안이 될 수도, 비전화 워크샵!
단비/먼지
개인
만남의 광장
나은동
개인
제로웨이스트 텃밭 ‘떳텃’
송혜영
하동참여자치연대
기후위기와 자본주의에 대한 강의
양지영
지영
라이프스타일 실험 - 나의 삶의 모양 찾기
김다은
열정건강클럽
저녁이 있는 청년의 삶
김명희/정진이
하동사람들
지역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하동굿즈
최정임
꽃보다하동할매
꽃보다 하동 할매 시즌 2
국승일 (개인)
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비전화공방’에서 만드는 비전화 햇빛건조기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제작해 봅니다.
단비 (개인, 작은변화활동가) / 먼지 (개인)
봄과 가을, 연 2회 만남의 광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각자가 하고 있는 모든 일과 일상이 ‘만남의 광장(가제)’의 내용이 됩니다. 크게 사람책, 포럼, 축하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나은동 (개인)
떳텃(떳떳한 텃밭)에서는 탄소제로 형태의 작은 텃밭을 운영합니다. 작년에 채종한 씨앗으로 모종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서 다음 번 텃밭 농사를 위한 씨앗 채종으로 마무리합니다. 작물의 온전한 생육 사이클을 지켜봅니다. 직접 재배하거나 주변에서 채취가능한 채소와 과일 등으로 모임의 먹을거리를 준비합니다.
송혜영 (하동참여자치연대)
기후위기와 자본주의의 상관관계에 대해 총 6회의 연속 강의를 진행합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함께함으로써 행동하는 시민으로의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양지영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보는 <시골 ‘창조경제’ 실험>, 도시의 문화보다 훨씬 재미 있는 시골 청년들의 놀이를 창조하는 <시골 ‘하이퀄리티 청년 라이프’ 실험>을 시도해 봅니다.
김다은 (열정건강클럽)
청년들과 퇴근 후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만들고, 새로운 클래스를 들으며 저녁이 있는 삶을 꾸려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우드카빙, 북토크, 퍼머컬쳐, 플리마켓, 실크스크린, 향신료 학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하동 청년이나 인근 지역에서 초대한 손님을 강사로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명희 / 정진이 (개인)
주변에 손재주가 좋은 어르신이 많은데 소일거리로 하동 굿즈 하나씩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땀한땀 손으로 놓은 자수 뱃지, 니팅 카드지갑 등 여행자의 헐렁한 지갑으로도 ‘이거는 사야겠어!’ 라는 마음이 들 만한 굿즈를 함께 만들어보려 합니다.
최정임 (꽃보다하동할매)
평균나이 86세인 ‘할매’ 어르신들과 독서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르신들과 스토리 있는 활동을 한 후, 글쓰기의 결과물이 담긴 문집을 읽어보실 수 있도록 활동의 범위를 확장해보려 합니다.
탐험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 [현장스케치] 지역별 워크숍 : 함께 쓰는 우리 지역 사업계획서
🙋♀️ [생생후기] 4.29 지리산활동가대회와 n개의 시선
💪 [생생후기] 12.9 지리산활동가대회와 내가 발견한 작은변화
작은변화 탐험대, 이런 일을 해요.
📝 최종 선정 결과 1차 안내 / 40개의 '따로활동'
📢 최종 선정 결과 2차 안내 / 5개의 '함께활동'
🧡 구례 함께활동 <구례 지역생협 토대 만들기> & 따로활동 소개
💛 남원 함께활동 <‘기후위기’라고 함께 외쳐!> & 따로활동 소개
💚 산청 함께활동 <지역 문화장터 활성화> & 따로활동 소개
💙 하동 함께활동 <갈도를 기억하다_하동주민생활사연구> & 따로활동 소개
💜 함양 함께활동 <연결을 위한 지역 생태계 만들기> & 따로활동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