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명 2019 청년의제지원사업
2. 활동지역 산청
3. 단체명 있다 (프로젝트 있다)
4. 활동내용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
▶ 산청 청년들의 만남의 장 『만남 있다』
- 산청 청년들과의 워크숍 및 청년 모임을 위한 회의 실시
▶ 서로의 보석을 나누는 배움의 공간 『배움 있다』
- 독서모임, 미술교실, 플라워클래스 계획하여 운영
▶ 청년만의 감성 충전을 위한 문화예술 『감성 있다』
- 있다 아지트에서 영화 모임 실시
올 한 해도 있다가 있었습니다. 수줍음과 기대감으로 시작했던 지난 한 해가 복잡한 마음으로 마무리되고 약간의 불안과 의심으로 시작했던 올해의 있다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던 한 살배기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작은 아이가 아장거리듯, 오물거리듯, 어떤 때에는 이유 없이 우는 모습에 속상하지만 이내 웃으며 함께 행복했던 있다의 한 해를 추억으로 갈무리해 봅니다.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독서모임 |

매달 독서모임을 진행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끊지 않고 이었습니다. 어느덧 있다의 독서모임은 두해를 맞이합니다. |
그리며 그리는 퇴근 후 미술교실 season 2 |

작은변화지원센터의 도움으로 퇴근 후 미술교실도 season2를 열게 되었습니다. 현재 4주차를 맞이하고 있는 그림교실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산청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
함께 모여서 만드는 작은 숲,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플라워클래스도 개최되었습니다. 주말 간 실시된 플라워클래스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다와 함께해 주었습니다. |
영화로 함께하는 시간 영화 모임 |

함께 영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있다 아지트에 삼삼오오 모여 영화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때로는 아찔하고 때로는 편안하게 다가오는 때였습니다. |
있다 프로젝트의 변화 그리고 |

첫 해, 4명의 구성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있다는 지금은 보다 유연한 조직의 형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 모임의 성격에 따라 희망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모였다 흩어지며 서로의 인연을 새롭게 탄생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무척이나 흥미로운 일입니다. |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성큼 두 돌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올해 초와는 달리 사진을 정리하고 그간의 이야기를 반추하는 시간들을 통해 비추어 본 지난 시간들은 무척이나 가득합니다. 기대 이상,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어떤 것을 살금 건네주며 바닥에서 손을 떼고 혼자의 힘으로 서기 시작했습니다. 내년도의 있다는 어떻게 이 곳에서 걸어나가게 될까요? 불안한 걸음으로 향해 나갈 새로운 경험들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부족한 모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었던 모든 그들과 작은변화 지원센터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품으며 이만 안녕을 고합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작성자 | 이승화
1. 사업명 2019 청년의제지원사업
2. 활동지역 산청
3. 단체명 있다 (프로젝트 있다)
4. 활동내용 ‘있다’프로젝트, 『산청에도, 있다』
▶ 산청 청년들의 만남의 장 『만남 있다』
- 산청 청년들과의 워크숍 및 청년 모임을 위한 회의 실시
▶ 서로의 보석을 나누는 배움의 공간 『배움 있다』
- 독서모임, 미술교실, 플라워클래스 계획하여 운영
▶ 청년만의 감성 충전을 위한 문화예술 『감성 있다』
- 있다 아지트에서 영화 모임 실시
올 한 해도 있다가 있었습니다. 수줍음과 기대감으로 시작했던 지난 한 해가 복잡한 마음으로 마무리되고 약간의 불안과 의심으로 시작했던 올해의 있다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던 한 살배기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작은 아이가 아장거리듯, 오물거리듯, 어떤 때에는 이유 없이 우는 모습에 속상하지만 이내 웃으며 함께 행복했던 있다의 한 해를 추억으로 갈무리해 봅니다.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독서모임
매달 독서모임을 진행하며 사람들과의 만남을 끊지 않고 이었습니다.
어느덧 있다의 독서모임은 두해를 맞이합니다.
그리며 그리는 퇴근 후 미술교실 season 2
작은변화지원센터의 도움으로 퇴근 후 미술교실도 season2를 열게 되었습니다. 현재 4주차를 맞이하고 있는 그림교실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산청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함께 모여서 만드는 작은 숲,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플라워클래스도 개최되었습니다.
주말 간 실시된 플라워클래스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다와 함께해 주었습니다.
영화로 함께하는 시간 영화 모임
함께 영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있다 아지트에 삼삼오오 모여 영화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때로는 아찔하고 때로는 편안하게 다가오는 때였습니다.
있다 프로젝트의 변화 그리고
첫 해, 4명의 구성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있다는 지금은 보다 유연한 조직의 형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각 모임의 성격에 따라 희망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모였다 흩어지며 서로의 인연을 새롭게 탄생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무척이나 흥미로운 일입니다.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성큼 두 돌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던 올해 초와는 달리 사진을 정리하고 그간의 이야기를 반추하는 시간들을 통해 비추어 본 지난 시간들은 무척이나 가득합니다. 기대 이상,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그렇게 있다 프로젝트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어떤 것을 살금 건네주며 바닥에서 손을 떼고 혼자의 힘으로 서기 시작했습니다. 내년도의 있다는 어떻게 이 곳에서 걸어나가게 될까요? 불안한 걸음으로 향해 나갈 새로운 경험들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부족한 모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었던 모든 그들과 작은변화 지원센터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품으며 이만 안녕을 고합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작성자 | 이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