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리산 마고할매와 반짝이는 언니들 ✨
지역에 아는 사람이 한 명 생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든든한 일입니다.
주거, 이동, 생계,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지역살이의 현실적인 기쁨과 슬픔을 솔직하게 나눠줄 수 있는 비빌언덕이 생기는 것이니까요. 지역에 아는 얼굴이 생기고, 막막할 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고, 언젠가 삶의 전환을 결심할 때 떠올릴 수 있는 장소가 생기는 변화, "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이 여기서 이렇게 살고 있구나"라는 감각이 새로운 발걸음을 디딜 용기를 줄 거라고 믿습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온 시골살이학교를 통해 지역 곳곳에 자리잡게 된 분들이 많지요. 이음의 동료가 되기도 하고, 여전히 산내에 놀러 오시기도 하고, 건너건너 소식을 듣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시골언니와의 만남을 통해 더 넓은 '선택지'를 만드는 일을 거들고 싶습니다.
도시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물음표의 시간, "이렇게도 살 수 있었구나!"하고 시야를 넓혀가는 느낌표의 순간에 마고할매의 기운을 가득 품은 지리산 언니들이 함께할게요. |
→ 참여 신청하기
📌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그린대로' 홈페이지 > 체험정보 > 시골언니프로젝트 > 신청하기 로 접속해주세요.
1. 일정 (모집 마감 6/18)
- 1기 | 6월 29일(월) – 7월 4일(토)
- 2기 | 9월 7일(월) – 9월 12일(토)
2. 장소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및 지리산 일대
3. 대상
만 19–39세 도시 거주 여성
4. 어떤 시간을 보내나요?
- 지역에서 자기 삶을 살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습니다.
- 주거·생계·이동·돌봄 등 시골살이의 현실을 생생하게 들어봅니다.
-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5박 6일 동안 함께 붙들어 봅니다.
- 프로그램 이후에도 이어질 관계와 연대의 접점을 만듭니다.
5. 어떤 사람들을 만나나요?
💜 둠벙 | 사회적협동조합 푸르메가 사는 지구 이사장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모색해보고 있어요.
💛 온빛 | 산내살이 9년차 온빛입니다. 청년으로, 여성으로 산내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제가 어떻게 산내에 오게 되었는지. 산내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 봉오리 | 감자를 심었더니 멧돼지가 먹고, 옥수수를 심었더니 고라니가 먹었습니다.
농부가 될 생각도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농사를 짓고, 어쩌다 보니 팝업식당까지 열었습니다.
시골에서 아이를 키우고 농사지은지 12년차 여성농부 입니다.
🧡 넉넉 | 귀촌 14년 차로, 주민들과 함께 마을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는 일을 시작으로 마을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지리산이음의 대표를 맡아 지리산에서 다양한 공익활동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작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사람과 지역을 잇는 또 다른 만남과 연결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 일정표와 프로그램 소개







→ 참여 신청하기
📌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그린대로' 홈페이지 > 체험정보 > 시골언니프로젝트 > 신청하기 로 접속해주세요.
주최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기획운영 | 지리산이음
※ 본 사업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시골언니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 지리산 마고할매와 반짝이는 언니들 ✨
지역에 아는 사람이 한 명 생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든든한 일입니다.
주거, 이동, 생계,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지역살이의 현실적인 기쁨과 슬픔을 솔직하게 나눠줄 수 있는 비빌언덕이 생기는 것이니까요. 지역에 아는 얼굴이 생기고, 막막할 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고, 언젠가 삶의 전환을 결심할 때 떠올릴 수 있는 장소가 생기는 변화, "나와 비슷한 결을 가진 사람이 여기서 이렇게 살고 있구나"라는 감각이 새로운 발걸음을 디딜 용기를 줄 거라고 믿습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이어온 시골살이학교를 통해 지역 곳곳에 자리잡게 된 분들이 많지요. 이음의 동료가 되기도 하고, 여전히 산내에 놀러 오시기도 하고, 건너건너 소식을 듣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시골언니와의 만남을 통해 더 넓은 '선택지'를 만드는 일을 거들고 싶습니다.
도시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물음표의 시간, "이렇게도 살 수 있었구나!"하고 시야를 넓혀가는 느낌표의 순간에 마고할매의 기운을 가득 품은 지리산 언니들이 함께할게요.
→ 참여 신청하기
📌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그린대로' 홈페이지 > 체험정보 > 시골언니프로젝트 > 신청하기 로 접속해주세요.
1. 일정 (모집 마감 6/18)
2. 장소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및 지리산 일대
3. 대상
만 19–39세 도시 거주 여성
4. 어떤 시간을 보내나요?
5. 어떤 사람들을 만나나요?
💜 둠벙 | 사회적협동조합 푸르메가 사는 지구 이사장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모색해보고 있어요.
💛 온빛 | 산내살이 9년차 온빛입니다. 청년으로, 여성으로 산내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제가 어떻게 산내에 오게 되었는지. 산내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 봉오리 | 감자를 심었더니 멧돼지가 먹고, 옥수수를 심었더니 고라니가 먹었습니다.
농부가 될 생각도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농사를 짓고, 어쩌다 보니 팝업식당까지 열었습니다.
시골에서 아이를 키우고 농사지은지 12년차 여성농부 입니다.
🧡 넉넉 | 귀촌 14년 차로, 주민들과 함께 마을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는 일을 시작으로 마을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지리산이음의 대표를 맡아 지리산에서 다양한 공익활동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작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사람과 지역을 잇는 또 다른 만남과 연결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 일정표와 프로그램 소개
→ 참여 신청하기
📌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그린대로' 홈페이지 > 체험정보 > 시골언니프로젝트 > 신청하기 로 접속해주세요.
주최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기획운영 | 지리산이음
※ 본 사업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시골언니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