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이음 활동 소식

자료[하동/꽃보다하동할매] 하동기억저장소, 작은변화를 꿈꾸다 :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결과자료집

2022-12-27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하동기억저장소, 작은변화를 꿈꾸다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결과자료집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022 작은변화 공모지원사업으로 지원한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사업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평균 연세 85세이신 하동토박이 어머님들과 그림책을 매개체로 다양한 장소에서 독서토론 및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어머님들의 한과 응어리를 풀며 진정한 나를 찾고, 더불어  하동의 옛 모습과 하동의 기억들을 입체화시켜 기록으로 남겼다. 

 

처음 계획을 세울 때 연세를 고려하지 않고 이동거리가 먼 장소를 선택하여 사업내용을 정정하여 어머님들이 원하시는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더니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참여하셨다. 한 달에 한 번 점심식사까지 그 이후에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능동적으로 참여하시고 이 모임만 기다리시며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셔서 자체적 평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사업 후기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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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은 누가 봐도 꽃보다 예쁜 소녀들이다

 

 

이야기 하나.

다시 태어나도 나는 하동에서 태어날 거다

 

하동 기억 저장소와 하동 사랑

고향의 봄

하동 읍내의 중심, 섬호정에 오르다

1960-70년대 하동

 

 

이야기 둘.

민들레는 민들레, 정영숙은 정영숙

 

우리 가족의 건강한 모습을 사랑해

민들레는 민들레

설문조사 어머니들, '나' 에게 말하다

나와 만나는 에니어그램

 

 

이야기 셋.

선희야, 너 업고 다닌다고 놀도 못했다

 

집안일

다음 소식은 하동할매 기자가 전합니다

어머니들의 하동음식 레시피

해랑촌 포구 이야기

 

 

이야기 넷.

꽃보다 예쁜 소녀들, 송림에 오다

 

송림에서 독서 토론

소나무 아래서 오감 테라피 명상

하동 송림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다

하동 섬진강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다

 

 

에필로그.

그 모든 엄마를 나는 사랑해요

 

에필로그

하동, 살다 보니 어느새 세월이 켜켜이 쌓였건만

함께한 우리 어머님들

 

책을 펴내며
계절이 잠시 머문 가을날, <꽃보다 하동할매>를 흐릿한 가을 햇빛에 비춰 본다

 

 

 

 

<하동기억저장소, 작은변화를 꿈꾸다> PDF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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