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기억저장소, 작은변화를 꿈꾸다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결과자료집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022 작은변화 공모지원사업으로 지원한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사업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평균 연세 85세이신 하동토박이 어머님들과 그림책을 매개체로 다양한 장소에서 독서토론 및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어머님들의 한과 응어리를 풀며 진정한 나를 찾고, 더불어 하동의 옛 모습과 하동의 기억들을 입체화시켜 기록으로 남겼다. 처음 계획을 세울 때 연세를 고려하지 않고 이동거리가 먼 장소를 선택하여 사업내용을 정정하여 어머님들이 원하시는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더니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참여하셨다. 한 달에 한 번 점심식사까지 그 이후에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능동적으로 참여하시고 이 모임만 기다리시며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셔서 자체적 평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사업 후기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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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하동기억저장소, 작은변화를 꿈꾸다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결과자료집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022 작은변화 공모지원사업으로 지원한 <하동할매들의 페미니즘과 하동의 기억저장소> 사업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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