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행사명
2026 봄맞이 산내마을 모두발표회
- 단체/모임/공간들의
- 2025 주요 활동 X 2026 기대 나눔
- 5분 발표 릴레이
2. 일시
2026년 3월 6일 (금) 저녁 7시~9시 50분
3. 장소
작은변화베이스캠프 들썩 (천왕봉로 725)
※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이 아닌 <작은변화베이스캠프 들썩>에서 열립니다.
4. 기획 취지
- 마을 구성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돌아보고 응원하는 마을 분위기를 북돋아봅니다.
- 각자의 단체, 모임들이 알리고 싶은 이슈를 공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
- 산내 마을을 구성하는 다양한 단체, 모임들이 서로 활동하는 취지와 주요한 활동 내용/계획을 공유하여, 전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려봅니다.
- 산내에 사는 사람도, 산내가 궁금한 사람도 한 눈에 산내의 단체/모임/공간 최근 현황을 알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활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5. 참여 안내
- 발표 대상은 산내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모임 (동아리, 취미모임 포함) 또는 공동체적 지향을 가진 단체 (협동조합, 학교 등) 입니다.
- 단체/모임/공간 : 발표 또는 자료집 수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 개인 : 소속이 없는 주민도 발표회에 관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표 참여자들의 5분 릴레이 발표 :
6. 자료집 안내
- 2025년에 이어서 <모두발표회>가 매년 진행되는 산내의 문화로 자리잡기를 희망합니다.
- 매해 자료집을 발행하여 기록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산내에 사는 사람에게도, 산내가 궁금한 사람에게도 산내의 최근 현황과 변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당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단체/모임/공간도 자료집에 담길 수 있도록 발표회 후 별도의 기록용 설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7. 참여신청 및 문의
📸 발표회 현장 사진
20개 단체/모임/공간의 발표와 공연, 50명 이상의 참여자와 함께 <2026 봄맞이 산내마을 모두발표회> 마쳤습니다.












✅ 발표 자료 나눔
발표회 때 준비해주신 각 단체의 자료는 여기서 다시 보실 수 있어요. [구글 드라이브 바로가기]
💬 참여자 현장 한마디
🌱 이런 게 있었구나!
- 신세계네요. 마을 활동 하는 거 와서 들어보니 활기차고 희망찹니다.
- 새로운 게 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나다.
- 산내에 이렇게 건강하고 많은 동아리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산내 주민으로서 자랑스럽네요.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귀촌 8년이 되었는데도 우리 마을에 이렇게 다양하고 의미 있고 재밌는 모임이 있는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 신기한 동아리가 많네요. 대박!
- 재미있었어요! 아직도 새로운 곳도 있네요 ^^
- 어머머, 우연한 기회로 참여했는데요, 다양한 모임들을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꿈꿔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산내, 모두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는 당신들이 멋집니다. 저도 잘 배워가고 싶어요.
🤝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 이웃사촌이라지요! 익숙해져서 좋아요.
- 오며가며 반갑게 인사 나누던 이웃이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만들어가는지를 알게 되어 가깝게 연결되어 있음을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산내마을의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ㅎ
- 산내 9년 치 오가며 보던 얼굴들 이런 생각, 이런 일들 하고 계셨네요. 이웃이 된 것 같습니다.
- 수많은 제 활동에 매몰되어 있었는데 다른 활동들에도 애정과 관심이 뿜뿜~ 생기는 소중한 시간^^
- 마을을 잇는 이음에서 모두발표를 들으니 앗, 어르신들과 여기 모임들을 잇는 아이디어들이 풍풍 솟아나니, 오랜만에 설레네요.
- 모두의 활동에서 가끔, 또 자주 만나면 좋겠습니다. 청명님 살래장에도 오세요.
- 청명님, 매월 첫 일요일 아침 8시 철물점에서 만나요. 무동력으로 만들어가는 산내.
(청명 님은 발표가 끝난 후 본인이 발표한 ‘마을길탈핵순례’ 계획을 취소하겠다는 요지의 15초 발언을 했다. “마을 이야기를 들으니까 너무 신선했거든요. 그래서 제 활동을 취소하고 여기에 활동하는 동아리 중에 어느 곳 하나를 선정해서 그곳 활동을 하는 걸로 정했어요.”)
💚 나도 잘 살아야겠어
- 참 깊이 있는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마을에 살고 있는 하나로 나도 잘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무엇보다, 마을에 계시는 노인분들을 위해서 많은 보살핌과 노력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
- 마을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이웃이 있는 삶이 얼마나 충만한지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력 있는 산내,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삶의 모델로 잘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 앗 재밌다! 어떻게 다들 이렇게 부지런할 수 있는지!!!
🎉 이 자리 참 멋진데!
- 재미있었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25년을 잘 보내고 새로운 26년을 맞는 전환점에 모두발표회는 딱 필요한 행사입니다! 쌩유~!!
- 1명이 3명이 되어 돌아오는 산내마을! 2026년이 기대됩니다~♡
(7년 전에 산내에서 활동하던 여성 청년이 배우자, 뱃속의 아이와 함께 돌아와 인사를 했다.) - 정말 멋진 활동이 많이많이 이루어져서 기대되고 또 응원합니다~~
- 작년에 이어 참여했는데요 2회가 더 좋네요! 새로운 모임도 등장하고 변화된 소식도 많아서 3회도 기대됩니다.
- 산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활동을 한 자리에서 다 알게 되어 반갑고 좋았어요. 소중한 자리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올해에도 재미난 일들이 많을 것 같아 기대돼요. 서로서로 소통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일 함께 으쌰으쌰해요.
1. 행사명
2026 봄맞이 산내마을 모두발표회
2. 일시
2026년 3월 6일 (금) 저녁 7시~9시 50분
3. 장소
작은변화베이스캠프 들썩 (천왕봉로 725)
※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이 아닌 <작은변화베이스캠프 들썩>에서 열립니다.
4. 기획 취지
5. 참여 안내
(2025 주요 활동이나 마음에 남는 장면, 2026년을 맞이하는 기대나 계획 등)
2025 갈무리 달력 함께 채워보기
6. 자료집 안내
산내에 사는 사람에게도, 산내가 궁금한 사람에게도 산내의 최근 현황과 변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7. 참여신청 및 문의
📸 발표회 현장 사진
20개 단체/모임/공간의 발표와 공연, 50명 이상의 참여자와 함께 <2026 봄맞이 산내마을 모두발표회> 마쳤습니다.
✅ 발표 자료 나눔
발표회 때 준비해주신 각 단체의 자료는 여기서 다시 보실 수 있어요. [구글 드라이브 바로가기]
💬 참여자 현장 한마디
🌱 이런 게 있었구나!
🤝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청명 님은 발표가 끝난 후 본인이 발표한 ‘마을길탈핵순례’ 계획을 취소하겠다는 요지의 15초 발언을 했다. “마을 이야기를 들으니까 너무 신선했거든요. 그래서 제 활동을 취소하고 여기에 활동하는 동아리 중에 어느 곳 하나를 선정해서 그곳 활동을 하는 걸로 정했어요.”)
💚 나도 잘 살아야겠어
🎉 이 자리 참 멋진데!
(7년 전에 산내에서 활동하던 여성 청년이 배우자, 뱃속의 아이와 함께 돌아와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