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뒤의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세상
초대손님 | 박우현 (소보로) / 콘텐츠PD

1. 일시
2025년 5월 23일 (금) 저녁 7시~9시
2. 장소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남원시 산내면 대정길 127)
3. 초대손님
박우현 (소보로) / 콘텐츠PD
: 우치다 타츠루 <한 걸음 뒤의 세상>, <로컬로 턴> 번역
: ‘우주소년’ 콘텐츠 PD. 로컬 전문지 〈비욘드로컬〉 편집위원. 일본 시골빵집 타루마리의 이야기를 담은 『천연균에서 찾은 오래된 미래』를 발간하는 과정에서 일본에서 벌어지는 지역 재생 활동을 접한 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지역 활성화 관련 사례를 기록하고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일본 로컬을 연결하는 로컬 탐방도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커피는 원래 쓰다』 역서로는 『로컬로 턴』 『한 걸음 뒤의 세상』 『전후 일본의 이해-만화로 보는 영속패전론』 등이 있다.
4. 참가 신청
- 온라인 페이지 신청 https://forms.gle/vTkFhcitsvqwivty5
참가비는 없습니다. 대신 잊지 마시고 당일에 꼭 토닥에서 만나요!
5. 문의
010.5154.0048 지리산이음 (누리)
-
“한 걸음 뒤의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세상”
1. 우치다 타츠루가 <한 걸음 뒤의 세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
-일본 사회를 향한 긴급 제동 제안, 지금 바로, ‘후퇴’하라!
-도시 집중,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개발 성장, 지구 환경 위기로부터 후퇴!
-포스트 자본주의, 탈성장으로 후퇴가 완성되는 곳, 커먼즈와 로컬의 발견
2. ‘온더로드’ 내가 일본 로컬 탐방을 하게 된 이유
-진화하는 시골빵집, 타루마리. 그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는 법
-가미야마가 말해주는 것. 마루고토 학교와 푸드허브의 사례
3. 동네서점은 최후의 커먼즈
-수지 동천동의 작은 책방 ‘우주소년’은 어떻게 지역 연결 거점이자 커먼즈가 될 수 있었나.
📌 이 프로그램은 브라이언임팩트의 임팩트그라운드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
한 걸음 뒤의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세상
초대손님 | 박우현 (소보로) / 콘텐츠PD
1. 일시
2025년 5월 23일 (금) 저녁 7시~9시
2. 장소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남원시 산내면 대정길 127)
3. 초대손님
박우현 (소보로) / 콘텐츠PD
: 우치다 타츠루 <한 걸음 뒤의 세상>, <로컬로 턴> 번역
: ‘우주소년’ 콘텐츠 PD. 로컬 전문지 〈비욘드로컬〉 편집위원. 일본 시골빵집 타루마리의 이야기를 담은 『천연균에서 찾은 오래된 미래』를 발간하는 과정에서 일본에서 벌어지는 지역 재생 활동을 접한 후 한국에서 벌어지는 지역 활성화 관련 사례를 기록하고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일본 로컬을 연결하는 로컬 탐방도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커피는 원래 쓰다』 역서로는 『로컬로 턴』 『한 걸음 뒤의 세상』 『전후 일본의 이해-만화로 보는 영속패전론』 등이 있다.
4. 참가 신청
- 온라인 페이지 신청 https://forms.gle/vTkFhcitsvqwivty5
참가비는 없습니다. 대신 잊지 마시고 당일에 꼭 토닥에서 만나요!
5. 문의
010.5154.0048 지리산이음 (누리)
-
“한 걸음 뒤의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세상”
1. 우치다 타츠루가 <한 걸음 뒤의 세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
-일본 사회를 향한 긴급 제동 제안, 지금 바로, ‘후퇴’하라!
-도시 집중, 자본주의, 신자유주의, 개발 성장, 지구 환경 위기로부터 후퇴!
-포스트 자본주의, 탈성장으로 후퇴가 완성되는 곳, 커먼즈와 로컬의 발견
2. ‘온더로드’ 내가 일본 로컬 탐방을 하게 된 이유
-진화하는 시골빵집, 타루마리. 그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는 법
-가미야마가 말해주는 것. 마루고토 학교와 푸드허브의 사례
3. 동네서점은 최후의 커먼즈
-수지 동천동의 작은 책방 ‘우주소년’은 어떻게 지역 연결 거점이자 커먼즈가 될 수 있었나.
📌 이 프로그램은 브라이언임팩트의 임팩트그라운드 지원사업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