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이음 활동 소식

토닥매일 매일 그리는 어른들의 그림일기, 데일리드로잉 워크숍

2013-02-19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에서 2013년부터 <산내마을학교 多樂>을 시작합니다. 

<산내마을학교 多樂>은 시골 마을에 더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마을 내에서 서로서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산내마을학교 多樂>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데일리드로잉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 산내마을학교 多樂

데일리드로잉 워크숍


매일 매일 일기를 쓰듯이 드로잉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를 발견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각자 드로잉한 것으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그 전에 몰랐던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그런 “데일리드로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과 데일리드로잉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데일리드로잉을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 그냥 데일리드로잉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아이들과는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데일리드로잉은 그림을 잘 그리건 못그리건 상관없이 매일매일 그리는 어른들의 그림일기와 같습니다.



강사 : 마법사 (인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데일리드로잉 3년차)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고 데일리드로잉 삼년이면 사람들 앞에서 데일리드로잉을 전도한다.”

주최 : 지리산문화공간 토닥

시간 : 3월 1일(금) 저녁 7시

장소 : 카페 토닥

문의 : 조양호 010-978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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