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작물서리태

9f6bcd8a5b018.jpeg(출처 : 위키백과)


이름 및 유래
  • 껍질은 검정색인데 속은 파란색인 콩으로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 경 서리를 맞은 후에 수확하고,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고 부른다.
  • 껍질은 검은데 속은 파란색이어서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 서리태와 비슷한 콩으로 서목태가 있는데 같은 검은콩이지만 크기가 작고 둥글둥글하여 쥐눈이콩, 약콩이라고도 부른다.


특징
  • 다른 잡곡과 함께 밥을 지을 때 넣거나 떡을 만들 때 사용한다.
  • 두부를 만들 수도 있고, 볶아서 간식용으로 먹기도 한다.
  • 서리태는 물에 담갔을 때 부름성이 좋고 당도가 높아서 다른 잡곡과 함께 먹는다.
  • 줄기는 곧게 서는데 


재배
  • 다른 콩과 마찬가지로 비료가 거의 필요없는 작물이다.
  • 토지를 가리지 않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 두둑은 높이 10~15cm, 너비 90cm 정도로 만든다.
  • 직파를 하는 경우 새 피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모종으로 키워서 옮겨심으면 안전하다.
  • 보통은 6월 중에 파종하는데 밭에 직파할 경우 한 개 구멍에 두세알씩 넣어 싹을 틔운 다음 솎아주기를 한다.
  • 심는 깊이는 1~2cm 정도가 적당하다.


참고 및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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