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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ISAN
FORUM

사람 X 연결 X 변화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지리산에 모여 변화에 관한 아이디어,
사례, 경험, 계획을 나눕니다.

사회 의제를 토론하면서 자유롭게 교류하는 축제형 포럼,
지리산포럼입니다.

함께 기획

<지리산이음>은 포럼 운영을 위한 공간, 시간, 전체 구성을 디자인하고,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과 모임, 조직이 함께 기획합니다.


대화와 교류

전문가의 발표만 듣고 가는 포럼이 아니라 참가자들 간의 대화와 교류를 통한 생각과 관계의 확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럼입니다.


자연 속 휴식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리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참가자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포럼입니다.


열린 공간

연수원과 같은 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포럼이 아닙니다.  마을의 식당, 숙박시설, 카페, 산책길, 숲 등의 모든 공간이 포럼 장소가 됩니다.


지역과 세계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열리는 포럼이지만 지역의 작은 변화 사례부터 시대를 전환하는 담대한 구상까지 담는 포럼입니다.


👣 지리산포럼이 지나온 길

📰 지리산포럼 X 미디어


"참가자들은 각 세션이 끝날 때마다 소감과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을 메모해 행사장에 마련된 나무에 매달았다. 그 가운데 '지리산포럼이 민주주의다'라는 문장이 이 3박 4일의 시간을 요약하고 있었다. 참가자들이 ‘민주주의’를 주제로 교류하고 소통한 이 시간에서 우리 일상에 맞닿아 있는 민주주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_소셜임팩트뉴스  2025-10-14 


"유독 남다른 애정을 갖고 참여하는 사람이 있다. IT 회사에서 ESG 업무를 담당하는 이경은 님이 그 주인공.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여섯 번 지리산포럼에 참여했다. 더욱 특별한건 남편과 아들도 늘 함께 한다는 사실이다. 3살 때 유모차를 타고 참석했던 아들은 지리산포럼과 함께 성장해 이제는 어엿한(?) 초등학생으로 걸어서 지리산을 찾는다." _소셜임팩트뉴스 2025-09-25 


"친구가 제게 지리산포럼을 추천하면서 '생색내지 않는 환대와 따뜻함'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는데, 4박 5일간 있어 보니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고요." "처음 남원에 내려올 때만 해도 마음이 텅 빈 채로 왔는데, 여기 있으면서 마음이 꽉 채워졌어요. 이제 또다시 무언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소셜임팩트뉴스 2024-10-21 


임현택 지리산이음 이사장 인터뷰, 지리산이음이 만드는 '이음'이란 "더 나은 세상 꿈꾸는 '서로 다른' 작은 변화들의 '연결'" "고민을 나눌 동료가 있을 때 지치지 않을 수 있어" _라이프인 2024-10-10 


"참가자들이 매우 진지하고 열정적이었어요. 그래서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봤는데, 이 공간(지리산)과 이 시간(3박 4일)에서 만큼은 자기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내 놓아도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 같았어요." _ 소셜임팩트뉴스 2023-09-04


"결국 새롭게 변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무엇을 우선하여 풀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논의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자료를 모아보고 싶었다” _ 소셜임팩트뉴스 2023-09-08


“지리산에 있지만, 지리산을 매개로 전국의 활동가들을 연결시키고 싶어요. 그게 지리산 포럼을 연 이유입니다” _ 소셜임팩트뉴스 2023-08-31


2015년에는 전국의 혁신적인 활동가들이 모여 한국 사회의 대안적 미래를 상상하는 지리산포럼을 열기 시작했다. _ 한겨레신문 2021-02-15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보스포럼도 처음에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됐다. 지금은 전 세계 이슈를 논의하는 세계 최대의 경제포럼으로 발전했다. 대한민국의 작은 지방도시라고 안 된다는 법은 없다고 봤다.  _ 이로운넷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