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지리산고래'는 지리산 자락,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명상 기반 예술 공동체입니다. 연극과 낭독, 명상 수행을 결합하여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성장하는 '명상 예술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명상이 삶을 치유하고, 예술이 공동체를 연결하며, 지역이 공동체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요 활동: 시민 낭독공연 제작 / 명상 예술 워크숍 (3박 4일 프로그램) / 백장암 시민선방 운영 (매주 토요일) / 실상사 산내 암자 순례길 운영 (월 1회) / 연극 연습 및 창작 활동 /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현재 '지리산 고래 숨터'를 운영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고, '명상 예술'을 산내면의 문화적 브랜드로 선점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이해성 대표(작가/연출), 한경애 사무국장(조연출/배우), 시민낭독공연 산내면 주민 10여 명, 명상예술워크숍 외부 예술인 4명, 백장암 시민선방 주민 35명.
극단 '지리산 고래'는 공동체 문화를 지향하며, 마을에서 지속가능한 명상 수행과 예술 활동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술가와 주민의 경계를 나누지 않고, 누구나 명상 수행과 무대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2025년 주요 활동
연극 연습 및 시민 낭독공연
5월: 연극 연습 시작
7월: 실상사 작은학교에서 시민 낭독공연 진행 —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 / 108배와 명상을 시작으로 낭독극 연습
명상 예술 워크숍 운영
10월: 백장암에서 3박 4일 명상예술워크숍 진행 — 외부 예술가들과 협업 / 명상·예술 창작을 결합한 집중 프로그램 / 향후 '산사 예술제'로 확장 가능성 확인
지역 기반 정기 프로그램 운영
백장암 시민선방 운영: 2025년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정기 운영 / 현재 약 35명 마을 주민 참여 / 명상을 통한 수행 공동체 형성
실상사 산내 암자 행선 순례길: 월 1회 진행 / 산내 지역 암자들을 연결하는 명상 순례
서진암 원데이 명상 수행 운영
2026년 계획 나눔
【1~3월】 신입 단원 모집 (나이 제한 없음 / 남원시·산내 거주자 대상), 신입 낭독공연 일정 공지, 남원 극단 '둥지'와 소규모 공연 협의, 제주도 배경 대본 창작(이해성 작)
【5월】 명상 예술 워크숍 진행 예정, 마지막 날 2~3팀 초청 공연, '산사 예술제' 시범 운영
【7~8월】 기획 및 대본 준비
【9~12월】 시민 낭독공연 연습(9~11월), 11월 말 또는 12월 초 공연 예정(작은학교 연음제와 연계 추진)
확장 계획:
명상예술 마을 프로젝트: 실상사 중심 2박 3일~3박 4일 명상예술 페스티벌 기획, 마을 축제로 확장, 숙박·식사 연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
유튜브 채널 〈명상 지리산〉 개설: 지리산에서의 명상 콘텐츠 제작, 수익으로 예술제·공연 운영비 확보
창작 확장: 연극 <빨간시>를 남원 특성에 맞게 재구성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 한 역사적 성찰 작품)
참여하고 싶다면
지리산 고래 숨터 이용: 「지리산 고래 숨터 이용 안내」 참고
극단 활동 참여: 추후 신입 단원 및 시민 낭독공연 참여 모집 예정 — 살래장 밴드 공지 예정
✅ 마지막 업데이트 : 2026. 03
지리산고래는
함께하는 사람들
2025년 주요 활동
2026년 계획 나눔
남원 극단 '둥지'와 소규모 공연 협의, 제주도 배경 대본 창작(이해성 작)
참여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