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내면에 토닥을 열고, 지리산이음의 씨앗을 심다
마을학교·게스트하우스·음악회로 커뮤니티 실험을 넓히다
지리산권 커뮤니티 인터뷰를 시작하고, 시골살이학교를 열다
도농 청년 교류를 시작하고, 첫 지리산포럼을 개최하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법인화하고, 지리산포럼을 정례화하다
지정기부금 단체로 지정되고, 토닥 건물·토지가 법인의 자산이 되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하다
작은변화 공모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를 넓히다
코로나 속에서도 포럼을 이어가고, 활동가 베이스캠프 건립을 위한 모금을 시작하다
2번째 공간, 작은변화베이스캠프 들썩을 개관하다
지리산쌀롱을 시작하고, 토닥 10주년을 맞으며 마을카페를 마무리하다
지리산권 커뮤니티 탐방을 이어가고, 로컬×여성×삶 포럼을 시작하다
비영리활동가학교 엣지를 인큐베이팅하고, 토닥을 다시 오픈하다
더욱 단단한 조직을 위해 기반을 다지고, 현장에 깊이 뿌리내리다